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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mp0516
제목 체험 66일째입니다.
날짜 2013-09-28 22:51
조회수 868
안녕하세요 25살 청년 박수민입니다.
 
벌써 3달째에 접어들고 66일째가 됐네요.
물건보내주신거는 잘받아보았습니다.
역시나 잘포장돼서 왔더군요.
정성가득한 노루궁뎅이엑기스 더욱 잘 먹도록 하겠습니다.
 
연휴가 길었어서 그런지.
이번주는 하루하루가 더욱 버겁고 시간이 안가는거 같았습니다.
졸업을 일년정도 앞두고 1학년때 놓쳤던 학점을 채우다 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정신없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발표수업의 팀장을 맡은 터라서 더욱 바빴는데요.
그래서 주말이 되어서야 일기를 쓰고 있네요.
 
학원에서 수업을 하면 일을 할때보다는 시간이 있지만,
아무래도 과제와 병행을 하다보니 식사시간 지켜 식사를 하는게 힘이 들긴하지만
그래도 완전 미루다가 폭식을 하는건 아니여서
조금씩이라도 먹으려고 하다보니 속이 아직은 괜찮습니다.
바쁘다 보니 음주같은 것은 하지 않다보니, 아프지 않아서 좋습니다.
 
전에일기에도 말씀드렸지만,
가슴통*은 이제 거의 없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이증상이 워낙 역류성식도*이 심할때 오던거였고,
먹고 바로 자는 습관으로 인해 오는 아픔이였기에
이습관을 고치고 눕는 버릇을 고치니까 역류하지 *습니다.
역류를 잘하지 *으니까. 가슴*증은 오지 않습니다.
이점 너무 마음에 듭니다.
아침마다 느끼던 가슴통*으로 인한 불쾌감이 없으니
아침시작부터 개운하고 식사할때도 불편하지않고, 식욕도 있는게
수업을 가기전에 든든하게 먹고가니 수업에서 집중도 잘되는거 같습니다.
 
정말 옛말에 삼시세끼잘먹고 잘자고 그럼 탈 안난다고 하자나요?
건강이 그런거 같습니다. 꾸준한 습관이 생활을 만들고
생활이 인생을 만드는 거 같습니다.
 
잘못된 습관으로 만들어진 저의 안좋던 생활이 몇년을 고생하게 만들었는데.
버릇은 좋은 습관으로 고치려고 했고 그 습관이 생활하게 되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생활하면서 건강한 인생 만들겁니다.
 
한달안남은 시간이지만
제가 체험하면서 느낀 작은 점들 더욱 세심하게 써보도록하겠습니다.
주말잘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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