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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생버섯 요리

이름 mp0516
제목 체험56일째입니다.
날짜 2013-09-18 22:44
조회수 790
안녕하세요 25살청년 박수민입니다.
 
일기가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추석은 잘들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저번주에 일을 마무리하고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시골에 왔습니다.
 
이제 좀 여유가 생겨서 일기를 씁니다.
 
벌써제가 2달이 되어갑니다.
일기를 시작할때만 해도, 정말이지 괜찮아질까하는 마음이 컸는데
저의 선택은 정말 잘한 선택같습니다.
 
식단조절 꾸준한 노루궁뎅이 섭취 적당한 운동이
두달을 맞이하는 저에게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속쓰*과 역*를 달고 살던 저에게 좋은 변화말입니다.
 
우선, 첫번째 신물이 목까지 넘어와 목소리에도 문제를 주었는데,
이게 많이 사*졌습니다.
우선 먹는 음식도 음식이지만 식사량을 줄여주니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역류하는게 심했는데, 지금은 먹고나서 역류를 많이 하지 *습니다.
술을 먹거나 야식을 먹으면 안좋지만, 지금은 의식적으로 하지 않는 버릇을 들이고 있는 중이여서 정말 요근래는 먹지 않았더니, 신물넘어옴이 *습니다.
 
두번째 아침에 일어나서 가슴에 느끼던 뻐근한이 *라졌습니다.
항상 아침을 맞이하는게 불쾌한 통증이다 보니, 기분도 않좋고 이게 불편하더라구
그러면서 더부룩하니까 아침을 먹기싫고 그래서 아점아니면 점심을 먹으니까.
속에는 더욱안좋게 악순환의 연속이였습니다.
근데 가슴통증이 많이 완*되어 아침에 일어날때 머리나 몸이 한결 가볍습니다
 
세번째 음식을 먹지 않아도 느껴지던 위산과다로 인한 속쓰림,
전정말 그래서 시중에서 파는 겔포스같은것들을 자주 먹었는데,
이건정말이지 그때뿐이지 낫지 않더라구요.
평상시에도 기름지고 위에 안좋은걸 먹으면 바로 소화가 되엇음에도 쓰림때문에
신경이 쓰이고 이로인해 더욱 위가 안좋아짐을 느끼기에, 병원에서 주는 양약을 달고 살았으니까요
 
양약을 먹고 병을 고치기에는 정말 그때뿐인데,
이 *루궁뎅이는 우선 위와 식도 눈으로는 볼수없는 속에 있는 장기를
서서히 *게해주고 튼튼하게 해주는 효*가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아침에 되는건 절대 아닌거 같습니다.
꾸준히 먹어주고 음식조절을 병행하면서 오는 변화인듯합니다.
전정말 이번에 접하게 된 노루궁뎅이를 6개월간 먹어볼 생각입니다.
충분히 그만한 시간투자과 신경을 써도 될만하다고 느낍니다.
속이 든든해짐을 조금씩 느끼니 더욱좋구요.
 
저번에 한번은 라면을 먹었는데도, 속이 많이 불편하지 않더군요
허나 소화는 늦고 안좋긴하지만, 정말 심각할때는 이런건 생각도 못했던 건데.
편히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더욱건강히해서 음식먹는 즐거움을 제대로 느끼고,
속이 안좋으신 저희 부모님께도 한번 권해볼까 합니다.
 
앞으로 남은 한달동안 얼마의 변화가 올지는 모르지만, 좋아질거라생각합니다.
 
추석잘보내시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한가위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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