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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mp0516
제목 체험 48일째입니다
날짜 2013-09-10 23:55
조회수 687
안녕하세요 25살청년 박수민입니다.
 
요즘완연한가을날씨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교차도 너무크고 감기가 쉽게 걸리는 날씨이네요.
아니나 다를까 전 감기에 걸렸습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십시요.
 
5일에 한번씩써야지 했었는데,,
자꾸 6일에 한번씩써지네요.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바쁘게 지내는 요즘입니다.
 
전이번주까지일을 마치고, 이제 공부에 전념해보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나 저의 미래를 위해서 그게 더 나을것 같아서.
그렇게 하기로했습니다.
앞으로는 5일에 한번씩 일기를 쓸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너무바쁜요즘
다이어트식단대로 식사는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생활에 공부에 저녁에는 수업도 해야해서,
식사를 제대로 못챙겨먹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다행히 노루궁뎅이도 먹고 식사도 해서
속이 편하게 학교를 가지만,
저녁시간부터 제대로 먹지먹고 한끼를 겨우 먹다보니,
다시 안좋아지려는게 느껴지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노루궁뎅이를 꾸준히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음식과 식사시간을 잘맞춰서 유지해줘야지만,
제가 지금 겪고있는 이 증상을 고칠수 있겠구나 느끼게 됩니다.
정말이지 저녁에 몰아서 식사를 하면,
우선 식사를 거르고 지나갔을 때는 속이 허하면서 점점 쓰립니다.
무언가를 먹어주면 괜찮은데, 그게 좀 속에 편한종류가 아닌 자극적인 음식은
속이 더욱 안좋아집니다.
 
으휴, 사실정말 아쉽고 속상합니다.
제가 어떻게 꾸준히 먹고 노력했는데. 나아지다가 나빠지면 너무 속상합니다.
이렇게 노력하고 노력해서 지금의 나를 만들었는데 하고,
다시 전처럼 많이 나빠지는건 아닌지 하는 마음이 들때마다,
이일을 그만둬야 하지 않을까 깊은 고민을 했는데,
이번에 부모님과 얘기해보고, 저도 3학년 2학기 내년에 졸업전 취업을 위해서는
당장에 돈보다는 저의 미래를 위한 시간투자를 하기로 했거든요.
아무래도 증상이 악화되는걸 막을수도 있고, 노루궁뎅이를 먹으면서
건강이라는 좋은 효*를 보는데 더욱 좋지 않을까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저에게만 쓸수 있는 시간이기에,
선선해진 날씨에 더욱운동과 함께 제대로된 식사를 할겁니다.
다음일기에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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