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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mp0516
제목 체험 30일째입니다 (한달)
날짜 2013-08-23 15:34
조회수 1,002
안녕하세요 25살 청년 박수민입니다.
 
벌써30일 한달이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 알아보고 신청하고 착한농부들께서 특별하게 체험을 하게 해주셔서
지금의 기회가 생겼고, 노루궁뎅이를 접하고 지금은 당연한 습관처럼
저의 아침과 저녁을 책임져주는 좋은 건강식품? 음료? *입니다.
 
어제배달해주신 영지노루궁뎅이 엑기스 두달째, 분은 잘 받았습니다.
정말이지 처음과 똑같이 잘포장해서 상하지 않게 아이스팩도,
중간중간에 뽁뽁이도 가득넣어서 터지지 않게 보내셨더군요.
잘넣어서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보내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제가 체험을 한지 30일째 한달입니다.
어제 집에가서 보니~ 한 5개 정도가 남아있더군요.
안빼먹고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저녁에 간혹가다가 일이 있거나 여행을 갔을 때는 못챙겨 먹었나 봅니다.;;
이번달에는 아직 증세가 남아있으니~ 한달동안 열심히먹어야 겠습니다. 안빼먹고요.
다행이도 저는 추석에 어딜 가지 않을 것 같아서 ~ 추석음식으로 인한 고생은
좀 덜어질것 같네요.;;
 
제가 체험을 시작전에 위염, 역류*식도*, 신경성속쓰림, 식사후 신* 넘어옴, 그로인해 가슴통* 등 소화기계 고장으로 인해 거친 *증이 너무 많습니다.
마지막이자 어쩌면 제가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선 제대로 고쳐보고자 신청하게된 노루궁뎅이,
한달체험을 하면서 느낀거지만, 그 선택은 잘한거 같습니다.
 
아직완전히 일반적으로 편해졌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그러기에는 제가 저의 병을 무시하고 지낸 시간도 길었고, 잘못된 식습관이 너무 자리잡아진
상태이기에 쉽게 나을수 없었던걸 알지만, 그래도 한달이라는 시간으로 이정도는 변화는
저에게 감지덕지입니다.
우선 아침에 일어나 한잔을 마시면서 속쓰*이 많이 사*졌습니다.
그래서 신경을 덜쓰다보니 속이 좀더 *더라구요.
 
식사후 신물넘어옴은 사실 저의 폭식으로 인한게 더 심했다는 생각이 들기에,
양을 줄이고 천천히 먹으면 괜찮습니다. 다만 폭식을 했거나, 야식을 먹고 잠이 들었을 땐,
아직까지는 불편함이 듭니다.
그래도 그냥 잠들었을 때와, 노루궁뎅이를 하나먹고 잠이 들때의 차이는 확연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속의 더부룩함이 좀 덜합니다.
이런 소소한 차이가 느껴질 때, 전 잘선택했다는 생각과 함께, 꾸준히
계속 먹어보고 싶단 생각이 더욱 자리를 잡더군요. 기회가 된다면 말입니다.
 
체험을 하면서 또 느낀게 있다면, 먹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건지를 알았다는 겁니다.
남들처럼 생각하지 않고 그냥 마구 먹을 때, 그때가 얼마나 좋았던건지.
이렇게 소화기계통이 아프고 나서 더욱 느끼는 저입니다.
고치고 싶다는 생각도 크고 간절합니다.
아무생각없이 그냥 먹어도 아픔을 걱정하지 않던 그때처럼요.
 
쉽게 고쳐질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노력하면 고쳐지고 나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더욱 노력하고 신경쓰면서 노루궁뎅이는 계속함께할겁니다.
앞으로 두달이 더 남았는데,
계속이렇게 꾸준히 먹어준다면, 지금보다 더욱더 나아지고,
마지막에는 전처럼 음식먹고서도 아플걱정안해도 되는 날이 오겠지요?
 
다음 일기에는 더욱 나은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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