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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생버섯 요리

이름 mp0516
제목 체험26일째입니다.
날짜 2013-08-19 15:15
조회수 863
안녕하세요 25살청년 박수민입니다.
 
5일단위로 쓰는 일기를 하루 늦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어제 방학마지막이라 학생들보강수업을 해주는 바람에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제가 노루궁뎅이를 만난지도 26일째입니다.
하루아침과 저녁에 두번을 먹는 노루궁뎅이엑기스가
처음보다는 많이 익숙해 졌습니다.
많이 쓰게느껴지던 것이 지금은 무던히 넘길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저번주 월요일부터 다이어트를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소식을 하고자 우선 위를 줄여야 겠다는 생각에~
아침점심저녁은 제시간에 챙겨먹습니다.
아침에는 간단하게 밥반공기를 먹거나 양배추쌈이나 호박죽을 먹습니다.
점심에는 일을 하니에 그냥 일반한식을 먹되 밥을 반공기만 먹고요.
저녁에는 과일샐러드나, 콘푸라이트, 감자삶은거,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저렇게 준비하는게 더 힘듭니다.
누나가 같이 도와주고 있기에 좀더 수월하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렇게 먹으니 몸도 가볍고 약을 먹었을 때 효*도 더욱 좋은 것같습니다.
제가 먹고 있는 식단이 보면 위에도 좋은 음식이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일주일동안 꾸준히 계속하진못했고 주말에는
식단말고 다른것들로 보완을 하고자 먹긴했는데, 확실히 좀 달리진점은
전보다 덜먹는다느거고 포만감을 느끼는게 빠르다는 겁니다.
좋은거 같습니다.
 
체험을 세달을 하기로 했는데.
하면서 같이 병행하면 정말 몸이 많이 좋아질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노루궁뎅이를 먹으면서 급하게 마음먹지 말아야 하는데.
간혹가다가 속이 답답하고 역류하는게 다시 올라오는데.
그럴때는 한번씩 속상합니다.
 
제가 먹는걸 조심했는데도, 한번씩 그러한 증상이 있으면
잘나아지는 건지에 대한 의구심과 스트레스로 더 신경을 쓰다보니.
속이 더욱 안좋게 느껴지던군요,
천천히 속을 보호해야 겠습니다.
역류성식도염. 위염이라는게 이렇게 낫기 힘든병인가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게 됩니다.
그래도 전에 어떤 다른 사례자분들보다는 많이 심하진않아서 다행이면서도
그러한 마음때문에 왜 빨리 않낫지 하게 되는데..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마음을 편히 먹어야 하는데.. 참 그게 쉽지 않습니다.
 
좋아지다가도 다시한번씩. 그러니
아직도 좋아지려면 더욱 노력해야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정말이지 건강할때, 몸을 망치지 않고 유지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한주였던 거 같습니다.
긴여정을 빨리빨리 하는 급한마음으로 인해  
치지는 나를 만들지 말아야 겠습니다.
 
착한농부들

벌써 1달이 다 되어갑니다...이번주 2차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건강하세요^^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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