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공지사항
1:1 친절상담
고객게시판
시골사는 이야기
농장체험
언론보도
체험일기
맛있는 생버섯 요리

이름 mp0516
제목 체험 20일째입니다.
날짜 2013-08-13 18:14
조회수 814
안녕하세요 25살 청년 박수민입니다.
 
날씨가 매우 무덥습니다. 이번주까지는 계속 폭염이라고 하니...
하루하루 너무 기운이 빠집니다.
젊은사람이 머 그러냐고 하시겠지만, 전 몸이 무거워서;;
더욱 덥습니다.
 
제가 저번 일기에서 다이어트도 같이 해야 겠다고 말씀드렸지요?
네네 해야 할 때가 온것같습니다.
 
노루궁뎅이엑기스 체험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같이 병행해도
굉장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저의 지병이 야식을 안먹고 옳바른식습관과 고려해야할 식단을
비교해 보았을때 공통점이 많았습니다.
 
그리하여 이번주부터는 다이어트를 같이 병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식도염에도 좋은 양배추와 감자 등을 주식으로 생각하면서
다이어트에는 과일과 야채가 좋으니 그러한 식단으로 짜볼까 하엿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이나. 호박죽을 먹고.
점심에는 학원에서 식사를 하다 보니. 밥을먹고, 대신 양을 줄이고 야채위주의 반찬을
저녁에는 닭가슴살 샐러드나 과일, 감자샐러드등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준비를 해본다고 해보고 어제부터 시행에 옮겼습니다.
 
사실 배가 좀 많이 고프지만, 몸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우선 저의 저런식단자체가 식도염이나 위를 보호하고 고치는데는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속이 좀더 편합니다. 우선 배가 너무 고파 위산이 과다분비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너무 무리한 소식은 하지 않고, 점점 줄여갈 생각입니다.
 
20일정도 되고 느끼는 점은 우선 심했던 목에 *물감이나, 역*하는 일이 많지 않다는 점이
확연히 티가 나는 부분같습니다.
 
우선 야식을 안먹으니까 그러는 부분도 있고 제가 폭식을 안하고 과식을 안하니.,
먹고 나서 올라오는 트림과 함께 위산이 넘어오는 일이 적어진거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느껴지는 가슴쓰*과 목에 이*감이 현저히 줄어든거 같습니다.
단, 양약을 먹을 때도 이렇게 조심하긴했지만, 그때보다 속이 좀더 든든하고
편해진 느낌이 크다는게 제가 느끼는 차이점인거 같습니다.
 
음식먹을때마다 역류하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그기분이 얼마나 싫은지,. 신물넘어오고 가슴이 쓰리고 답답하고 목에 이물감까지 들면
신경이 너무 쓰여서 스트레스가 이로 말할 수 없는데.
이런점이 *아지고 있다는게 느껴지니 저로써는 정말 좋습니다.
 
이렇게 노루궁뎅이를 접해 좀더 현명하게 **할수 있게 된것이
너무 좋습니다.
꾸준히 오래동안 복용해서 제대로 *쳐보고 싶은마음이 더욱 확고해 지네요~
다이어트도 열심히. 복용도 잘하고 다음일기때 뵙겠습니다.
 
 
 
   적립금을 지급해드립니다
   착한농부들이 KBS 6시 내고...
   통째로 말린 노루궁뎅이버...
   엑기스 디자인이 바뀝니다^^
   10월 2주차 배송안내
   3달간의 체험일기를 마무리...
   체험 89일째입니다.
   체험 83일째 입니다.
   체험 77일째입니다.
   체험 72일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