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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mp0516
제목 체험10일째입니다.
날짜 2013-08-03 18:27
조회수 771
안녕하세요 25살청년 박수민입니다.
 
요즘한참휴가철이지요?
저도 1박2일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몸때문에 휴가를 갈지말지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아무래도 지인들과 함께는 하는 자리에서는
제가 생각한 식단으로 먹지말아야 할 음식들을 거절하는 일이 쉽지 않고,
결국에는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분위기를 맞추다보면
그냥먹게되는 상황이 많이 생겨서,
고민을 하다가~ 1년에 한번 제대로 쉬는 날이기에..
가서먹는걸 조심하자, 같이 먹어도 나는 내몸에 좋은걸로 골라서 먹어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8월1일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다행이도 휴가때 술도 먹지 않고, 야채를 많이 먹을수 있어서 몸에 무리가 가진 않았습니다.
 
체험일기를 시작한지 얼마안돼서는 왠만하면
제가 짜놓은 건강식단과 아침저녁으로 엑기스를 섭취하면서
몸의 변화를 좀더 빨리 끌어내고 싶었는데,..
이런 엉뚱한 상황이 생기면, 아무래도 치료나 몸의 변화가 늦어질까싶어.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를 주려해서 마음가짐을 편히하려 합니다.
 
요즘 시작을 하고서는 많은 만남을 미루고 거절하고 있습니다.
사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러기는 쉽지않지요.
하지만, 다른일도 아니고 나의 건강인데, 독한마음이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프고 힘들었던 만틈 그 욕구도 강합니다.
 
우선, 다행히도 10일간 노루궁뎅이는 빼먹지 않고 먹고 있고,
저녁이나 밤에 야식을 먹는 행동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침에 속이 편하고 입맛이 돕니다. 아침도 챙겨먹을수 있고.
못먹는 경우에도 과일을 챙겨먹고요. 단, 점심이나 저녁에 음식조심을 해야하는데,
아직까지 그렇게 많이 그러지는 못하고 있어요. 자극적인거나 좀 많이 먹으면
역류하는건 아직도 있어서,.. 조심해야지 쉽게 낫는거 아니니까. 마음을 편히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접하기 전보다는 편합니다.
우선 노루궁뎅이를 믿고먹기에 전에 신경쓰이던 다른 점들이 무던히 넘기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예민하게 굴지 않게 되기에 덜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습니다.
 
10일정도 섭취했을 때, 전보다 가슴통*나, 위산역*가 좀 잦아드는것이...
정말이지 20일, 한달, 그 후에는 아프기 전과 같이 음식을 먹어도 속이 편해질 때가 올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다른분들의 일기를 읽어보면서도 많은 깨달음이 오는데..
저의 미흡한 글이지만, 다른분들께 도움이 됐음 좋겠습니다.
다음 일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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