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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jinnim
제목 체험 22일째
날짜 2012-10-11 09:02
조회수 2,326
 
어느덧 체험 22일째입니다.
늘 아침 저녁 두 포씩 챙겨먹다 요 며칠은 좀 나아진 것 같아
아침에 한포만 챙겨먹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면 속 느낌이 별로예요
저녁을 좀 많이 먹게되서 그런건지.. 이제 다시 두포 챙겨먹어야할까봐요
 
속이 좀 좋아졌는지 점심먹기전 저녁먹기전 배가 고픈 느낌이 영 없었었는데
요 며칠 배가 고픈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런 느낌이 웬지
밥을 많이 먹게되는 것 같아 조금 많이 먹고나면 또 불편한 것 같아요
오늘 부터 다시 저녁 때도 챙겨먹어서 두포 씩 먹어야겠습니다
 
따뜻하게 드시는게 좋다고 하고 전자렌지는 안좋다고 해서
저는 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포트에 물 끓이고 큰 그릇에 끓는 물+노루궁뎅이 퐁당해서
중탕이라고 하긴 그렇고 간편하게 데워 마십니다. 중탕은 영 느낌이 번거로와서요 ㅎㅎ
그리고 저녁에 씻고 자기 전에 한잔 그렇게 마시고요
 
위가 아프로 난 뒤로 살이 많이 빠졌는데 영 다시 찌지를 않네요 몇개월 동안
계속 빠진 그 몸무게를 유지하긴 하는데 살이 빠지고 나서는
여기저기 아픈데도 더 많이 생기고 해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운동을 시작했는데 한달 정도 넘었지만 큰 변화는 아직 없네요 ㅋㅋ
조금 더 힘이난다는 정도?
위가 만병의 시작이라는 말이 어느정도는 맞는 것 같습니다
음식 잘 챙겨먹어야겠어요!
착한농부들

2-3달은 2포씩 드시는게 좋습니다. 좋아지시면 줄이세요^^감사합니다~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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