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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생버섯 요리

이름 yeon0208
제목 체험일기 1 (체험2일째)
날짜 2012-09-21 23:06
조회수 1,064
노루궁뎅이버섯 체험일기 시작전에 현재 역류성 식** 증상을 소개할까 합니다.
 
* 위 내시경상 역류성 식** 판정 : 4년전 (2008년)
* 증상 : 어떤 증상도 느끼지 못하다가 올해 2012년부터 목 이물감, 트름과 가스. 기침과 목이쉬는 증상을 느끼기 시작함.
* 대응 : 목의 이물감을 감기로 오인하여 이비인후과 진료를 몇차례 받던중, 의사 선생님께서 열이 안나는데 후두와 식도가 부어오르고, 위산이 올라와 가스방울이 후두에 맺혀 있는것을 발견하고 내과에 가보라고 하심. 
* 역류성 식도염으로 8월 초 첫 내과내원. 제산제등 2주간 처방받고, 기존 증상들이 조금씩 경감되는것으로 보여져 역류성 식도염 확진하고.. 식생활 개선 및 운동을 실천하고자 하던중 인터넷에서 노루궁뎅이버섯이 역류성 식도염에 탁월한 **가 있다고 하여 체험시작!!
 
***체험후 역류성 식**이 많이 호전되길 바라며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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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2일째.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1포, 저녁에 자기전 1포씩 먹기 시작.
노루궁뎅이버섯 골드와, 영지 모두 체험해본결과, 골드는 버섯향이 좀 더 나고, 영지는 좀 더 쓴맛이 납니다. 둘 다 먹는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노루궁뎅이버섯 엑기스 체험에 선정이 되기도 했고, 내과 선생님이 양약으로는 근본적인 치료가 되는건 아니라는 말씀도 해주셨기 때문에, 제산제를 끓고,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병행하며 한달간은 엑기스만 복용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현재 뽀글뽀글 위산이 올라오는것이 느껴지며 목의 이물감이 있습니다. 환절기라 비*과도 겹치면서 식**(목의 이물감)이 더 심해진 기분도 듭니다.  자기전에 1포를 복용한 다음날 아침에는 이물감이 조금은 *어드는것 같은 느낌인데, 일과중에는 (회사생활을 하기때문에 일정 스트레스는 계속 받고 있는 상태라 그런지)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새벽에 뜬금없이 마른기침을 하느라 잠이 깨곤 했는데, 그 증상은 복용 이틀간은 *었습니다.(이건 엑기스 덕분인지 좀더 관찰을 해야할것 같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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