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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sotar
제목 체험 한 달 동안의 변화
날짜 2012-06-03 11:59
조회수 1,621
첨부파일 20120528095340-crop.jpg (49 Kbytes)
오늘로 노루궁뎅이 엑기스 한 달 분량을 다 먹게 됩니다..
아침 저녁으로 한 달을 복용했습니다.. 냉장고에 하나 남았네요..^^
 
저는 한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몸에 기력이 너무 약해져 있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라는게 (위염도 마찬가지겠지만..) 워낙에 음식을 가리고
적게 먹어야 하기 때문에 살 빠지고 항상 배가 고프고 힘이 없고..
그렇게 몇 달을 지내왔었네요..
 
어느 정도였냐면.. 어린이날 애들 데리고 나들이도 나가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산책은 커녕 운전도 벅찰 만큼 힘이 없었거든요..
 
전에는 양약을 먹느라고 노루궁뎅이 엑기스는 망설이기만 하다가
용기를 내어 체험일기를 신청하고 선정되어 한 달 전부터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주, 한 주 먹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가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몸으로 느꼈으니까요..
 
식욕이 당기면서 밥을 한 두 숟가락 씩 더 먹기 시작했고..
빠졌던 얼굴살이 조금씩 붙기 시작했습니다..
몸의 살이 빠졌을 때보다 얼굴살이 빠지니 사람들이 너무 안쓰럽게 보더군요..
그것 또한 본인한테는 엄청난 스트레스였습니다..
 
2주 정도 복용할 때 쯤, 사무실에서 저랑 친한 동료가 웃으면서 오라고 손짓을 하더군요..
그 동료 왈, 요즘 제 얼굴에 살이 붙어서 보기 좋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저도 느끼고 있던 터였지만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신기한 것은 체중은 빠진 상태 그대로인데
기력이 어느 정도 회복되었고 빠졌던 볼살이 많이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제가 원래 볼살이 약간 통통해서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이미지거든요..
 
요즘은 얼마전까지 엄두도 내지 못했던 등산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아직 경사가 가파르고 힘든 코스는 무리지만, 한 시간 정도 쉬지않고 산행하는데 거뜬합니다..
살은 빠진데다 힘이 붙어서인지 예전처럼 땀도 많이 나지 않고 힘도 들지 않더군요..
 
저는 취미생활로 사진을 오래동안 해 오고 있는데요..
기력도 없고 의욕도 없어서 한동안 꺼내지도 않았던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사진도 찍으러 다녔습니다..
 
그때 찍은 사진을 아래에 첨부합니다..
 
물론 노루궁뎅이 엑기스가 모든 것을 해결해 준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 스스로 음식 조절과 적절한 운동, 그리고 이러한 노력들이 가능하도록
기초 체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준 데에는
노루궁뎅이 엑기스의 힘이 **다 생각합니다..
한 달 동안 노루궁뎅이 엑기스 외에 따로 먹은 약이나 건강식품이 없었으니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기초 체력이 바탕이 되지 못하면 백약이 무효합니다..
기력이 많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아무리 좋은 약도, 운동도 듣지 않더군요..
사실, 운동할 힘이 없지요..
 
착한 농부님들..
귀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착한농부님들과 함께 건강 증진에 더욱 더 노력하려 합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
착한농부들

1달간 일기 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꾸준히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적립금도 넣어드렸습니다^^

20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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