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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mp0516
제목 3달간의 체험일기를 마무리하며..
날짜 2013-10-24 00:25
조회수 13,792
안녕하세요? 25살 청년 박수민입니다.
 
 
시험기간이여서 마지막글이 늦었습니다.
오늘시험공부를 하다가 저의마지막 일기를 쓰게 되네요.
 
지금까지 3달동안의 체험을 마무리하면서
저의 처음으로 느낀점은 고마움입니다.
 
처음시작은 *류성식*염의 증상이 심해져서 위*으로 몇번의
양약을 처방받아서 먹던 병원에서
증상이 심해지고 제가 느끼기에 이건 너무 하는구나 싶어서
했던 내시경에서 심하고 역류성식도* 증세가 심해서
만성이 될거다. 계속 심할거다 했을때, 그때의 암담함
제나이 25살 한참놀고 마실때고 즐길때인데,
너무 하다는 생각과 어떻게 고칠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군대를 제대한후 돈을 벌기 위해 다녔던 수학학원에서
저의 증상을 더 심하게 만들고 저의 식습관이 안좋아졌던거 같습니다.
어쩔수 없다고 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심해지고 고치지 힘든 *에 걸려.
고민을 하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래도 저처럼 사는 분들도 많았고.,
저와같은 나이때의 분들은 친구, 선배, 동아리동기등, 많은 분들과
잦은 음주와 과식으로 인해 저와같은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많이 있지만.
저처럼 심하게 재발재발하는 분들은 많이 못봤으니까요.
 
시간이 좀지나 냉정히 생각해보니, 남들하고 비교해봤자 좋을게 없다는 생각과
이번에 고치지 않으면 다신은 더욱심해진다는 말과 함께 겁도 먹고 생활을 하면서
전전긍긍하기는 싫었습니다.
 
그래서 역류성식도*과 위를 튼튼하게 해줄수 있는것을 찾아보다가 노루궁뎅이를
알게 되었고, 그래서 착한농부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체험일기를 신청할때는 될까 반신반의 하면서
제발저에게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기회가 저에게 오더군요.
얼마나 감사하던지,
학생의 신분으로 하고 있는 알바생인 저에게 그 돈은 작은 돈이 아니였고,
선뜻 바로 사먹을수도 없는 부담감이였습니다.
 
허나, 먹으면서 한달 두달, 세달 마지막이 되었을때,
그돈은 저에게 앞으로의 미래를 건강하게 살수 있는 길을 열어준것이며.,
제가 저를 지켜가면서 건강을 챙길수있는 방법을 알게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제가 중간의 몇번이나 놓치고 약속을 어긴적도 있었지만,
꾸준히 섭취했던 노**뎅이로 인해서 저는 처음보다는 훨씬 편한 속을 가질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느끼는 저의 속은 든든하고 편해진 위를 가진것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역류*식도*의 증세도 자주 발생하지않고.
편한속으로 인해서 신경을 많이쓰던 저의 예민함도 어느정도는 잡을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시간에 쫓기고, 식습관으로 인해서 위가 아프고,
속이 쓰렸던 분들은 *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음식이라고 생각하시고
꾸준히 섭취해주시면 3개월정도가 되었을 땐, 많이 *아질겁니다.
아직도 완*라고 말할때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6개월은 먹어주려 합니다.
그때까지 식습관도 고치고, 꾸준히 먹으면서 잘 지켜보겠습니다.
 
간간히 소식도 전해드리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3개월간의 일기를 봐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체험일기를 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착한농부들 정말 감사합니다.
착한농부들

그동안 정성껏 일기 쓰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건강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20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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