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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생버섯 요리

이름 mp0516
제목 체험 77일째입니다.
날짜 2013-10-09 15:28
조회수 10,087
안녕하세요 25살청년 박수민입니다.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잘들쉬고 계신지요?
전 과제때문에 할게 많은 하루 입니다.
 
여행을 다녀와서 주말을 어떻게 보내고
월화학교생활을 5일이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저번일기에서 여행에서 절제를 못해서 속이 많이 안좋아졌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지요?
다녀온 후부터 신경을 쓰면서 조심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좀 *찮아졌습니다.
급격하게 나쁘던 느낌이 들던건 *어들었다는 느낌은 듭니다
아무래도 야식안먹고 음주를 안하니
자극하던것이 살아져서 그런지 우선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습니다.
허나 먹고나서 역류하는 신물은 아직까지 *아지진 않네요.
제가 건드려놨으니 어쩔수 없다는 생각도 들지만서도,
속상은 합니다.
 
사장님말씀대로 스트레스 안받고 마음을 편히 먹어야 하는데
그게 아무래도 잘 안되더군요
먹을때마다 올라오는 신물은 정말 어쩔수 없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럴수록 더 잘먹고 조심해서 고쳐야지고쳐야지 하는 마음입니다.
 
월요일부터는 운동도 시작하고 아침에 일찍일어나 식사도 하고
밖에서 먹는 식사는어쩔수 없으니 자극적인것은 빼고,
저녁은 야채나 담백한걸로 먹구 있습니다.
잘때나 일어날때 불편함을 많이 *라졌지만, 먹고나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양도 줄이고 커피, 음주를 안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중간고사와 발표가 있으니, 열심히 공부하면서 먹는걸 조심해야겠습니다.
 
한글날 잘보내시고, 다들건강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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